시냅스 · 가소성
함께 쓰이는 신경 연결은 강해지고 쓰지 않는 연결은 약해집니다. 뇌가 평생 바뀔 수 있는 이유인 신경가소성입니다.
이웃한 개념: 습관 · 의지 · 신경전달물질 · BDNF · 기억 · 해마 · 수면 · 생체리듬 · 전체 지식 지도
이 개념을 다룬 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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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10%만 쓴다는 말은 사실일까
영화와 광고가 즐겨 쓰는 '뇌 10% 사용설'은 근거가 없습니다. 대신 뇌는 쓰는 방식에 따라 실제로 모양이 바뀝니다. 신화를 걷어 낸 자리에서 신경가소성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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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5분 공부 효과, 몰아서 할 때보다 덜 한 것 같아도 더 남았다?
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한 번에 몰아서 하기보다 며칠에 나눠 하면 더 오래 기억합니다(317개 실험 메타분석, 2006). 그런데 사람들은 몰아서 할 때 더 잘 배운다고 느꼈습니다(Psychological Science, 2008). 저글링을 석 달 연습하면 뇌 회색질이 늘었다가 그만두자 다시 줄었다는 연구(Nature, 2004)와 함께, 매일 5분 습관이 통하는 이유와 복습 날짜를 짜는 도구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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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이루는 방법, '이미 이뤘다' 상상하면 오히려 멀어진다?
좋은 결과만 상상하면 오히려 에너지가 줄었습니다(JESP, 2011). 장애물까지 그려 보는 정신 대조와 '만약 ~하면 ~한다' 실행 의도(94개 연구 메타분석), 진행 기록, 운동이 목표 달성을 도운 연구로 목표 이루는 방법 3가지를 정리하고, 나만의 계획을 직접 만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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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뇌도 자랄까? 시험 공부 석 달, 의대생 해마가 커졌다
네, 뇌는 평생 바뀝니다. 시험을 준비한 의대생의 해마가 커진 연구(J Neurosci, 2006), 60대에 시작한 운동으로 뇌 용적이 늘어난 연구, 생각을 바꾸는 치료가 뇌 회로를 바꾼 연구로 정리하고, 어른 뇌의 새 신경세포 논쟁도 함께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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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가소성 높이는 방법은? 단 2시간 만에 해마가 변했다
가장 근거가 탄탄한 방법은 몸을 움직이기, 충분히 자기, 새로운 환경입니다. 달리기와 새 신경세포(Nature Neuroscience, 1999), 잠과 시냅스(Science, 2014) 연구로 정리하고, 장 건강은 어디까지 확인됐는지도 함께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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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가소성이란? 저글링 석 달에 어른의 뇌가 변했다
어른의 뇌도 바뀝니다. 저글링 3개월 뒤 회백질이 늘어난 실험(Nature, 2004)과 새 기술을 배운 노인의 기억력이 좋아진 연구로 뇌 가소성을 정리하고, 새 습관으로 뇌를 바꾸는 3단계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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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걸 시작하면 왜 졸릴까? 게으름 탓이 아니었다
의지가 약해서가 아닙니다. 뇌는 몸무게의 2%로 에너지의 20%를 쓰기 때문에(PNAS, 2002) 생각을 많이 써야 하는 일을 피하려 합니다. 귀찮음과 졸음의 원인을 연구로 정리하고, 새 습관이 자리 잡는 3단계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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