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어두운 배경 위의 현대적인 3D 인체 뇌 의학 일러스트레이션. 좋은 습관으로 전전두엽과 해마가 밝게 빛나고, 습관이 자리 잡으며 전전두엽의 빛이 붉은 기저핵으로 옮겨 가는 긍정적인 변화를 보여 줍니다

관계 · 공감

남의 아픔을 내 아픔처럼 느끼는 공감 회로와, 베풀 때 켜지는 보상 회로는 협력과 나눔이 결국 나에게 돌아오게 만듭니다.

[시각화] 뇌 신경가소성 및 습관 형성 메커니즘 지식 지도 (Brain Integrity Atlas)
습관 · 의지22편Prefrontal CortexBasal Ganglia관계 · 공감3편Empathy (Insula)Prosocial Reward운동27편MyokinesCerebral Blood Flow감정 · 스트레스13편Amygdala ControlVagal Breathing신경전달물질9편Dopamine RPEWanting vs Liking시냅스 · 가소성7편Synaptic PruningHebbian Learning기억 · 해마20편HippocampusConsolidation수면 · 생체리듬11편Circadian ClockMemory Replay뇌 면역 · 장-뇌 축9편MicrogliaGut–Brain Axis식단 · 대사13편Insulin SensitivityKetonesBDNF10편Neurotrophic SupportTrkB Signaling

이웃한 개념: 감정 · 스트레스 · 신경전달물질 · 전체 지식 지도

이 개념을 다룬 글 3

  1. 부러우면 왜 아플까?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오셀로』, 뇌는 시기를 통증으로 느꼈다

    부러울 때 마음이 아픈 것은 기분 탓이 아닙니다. 남과 비교해 뒤처졌다고 느낄 때 뇌에서는 아픔과 관련된 앞쪽 띠이랑이 켜졌습니다(Science, 2009). 같은 아픔도 나를 끌어올리면 발전을 부르는 부러움이 되고, 남을 끌어내리면 파멸을 부르는 시기가 됩니다.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오셀로』의 이아고를 따라 그 갈림길과, 부러움을 내 성장의 힘으로 쓰는 3단계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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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기적 유전자인데 왜 남을 도울까? 베푼 사람이 더 행복했다

    남을 대하는 방식은 결국 나에게 돌아옵니다.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가 말하는 혈연 선택과 팃포탯, 그리고 Science·PNAS 연구로 남에게 쓴 돈이 나를 더 행복하게 하고 남의 아픔이 내 뇌에서 내 아픔처럼 처리되는 이유를 풀고, 오늘부터 할 수 있는 3단계 실천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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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방 정리하면 집중력이 오를까? 어지른 방에서 아이디어가 더 나왔다

    정돈된 공간은 집중을, 조금 어지른 공간은 새 아이디어를 도왔습니다. 깔끔한 방에 있던 사람은 사과를 고르고 기부를 더 했고, 어지른 방에 있던 사람은 더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냈습니다(Psychological Science, 2013). 휴대폰은 책상 위에 있기만 해도 작업 기억을 줄였습니다. 래미안갤러리 'A Part of Home' 전시와 강연 소식을 계기로, 공간이 뇌의 집중에 주는 영향을 연구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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