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2 - [뇌는 변하고 있다(과학)] - 뇌가 변하고 있다.
뇌가 변하고 있다.
2022.12.20 - [뇌는 변하고 있다] - 믿음의 게임, 실행 우리 뇌는 새로운 걸 하면 '너, 왜 그러니? 지금까지처럼 살면 되지 왜 새로운 걸 하니?' 하면서 우리에게 잠을 선물로 선사합니다. 기존의 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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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각 정보 유입의 의미는 피질하 감각과 정서 처리, 피질의 지각과 인지 사이의 비선형적인 정보 흐름에 의해 결정된다.
시각 정보 유입의 의미는 피질하 감각과 정서 처리, 피질의 지각과 인지 사이의 비선형적인 정보 흐름에 의해 결정된다. 좌뇌 대뇌 반구는 각 눈의 시각영역 우측 반절에서 들어온 시각 정보를 처리한다. 우측 대뇌 반구는 좌측 반절에서 들어온 시각 정보를 처리한다. 뇌가 시각 정보를 연결하는 방식이 인간 행동에 의미를 부여한다. 망막에서 감지한 시각적 자극은 시각 경로를 따라 시상으로 전달되고, 거기서 다시 후두엽으로 전해진다. 후두엽은 시각 처리 영역과 경로부터 고위 피질까지 확장된 일차 시각피질이다. 운동계뿐만 아니라 두정엽 및 측두엽과 연결되어 있는 시각피질은 시각적 자극을 전뇌와 좀 더 밀접하게 연관 그림들로 바꾸어 준다. 시각 신호는 또 시상으로 전달된 다음 곧바로 전전두피질로 전달된다.
시상은 후각 이외의 모든 감각 정보를 받아들인다. 시상은 대뇌 전두엽에서 만들어지고 기억에서 복구된 심상을 받아들인다. 하지만 이런 심상들은 감각 정보가 만들어 낸 자극들에 비하면 약한 자극들이다. 감각자극으로부터 심상을 만들어 내기가 더 쉬운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세상을 파악하고 이에 반응하는 방식이 사람마다 제각기 다른 것처럼 시상 피질의 연관은 개인마다 다르다. 발생학적 관점에서 볼 때, 시각피질하는 개인의 경험에 따라 사람마다 다르게 성숙하고, 피질 연결의 발달과 시각계의 발생과 연관되어 있다. 피질하 시상 처리 과정의 피질이 감각과 의식에 대한 기여는 미술치료의 감각 유입과 심상이 심리학적으로 어떤 가치를 지니는지를 강조한다. 시상 내에서의 외측슬상핵(LGN)과 시상침핵은 복잡한 시각 정보 처리 과정에 관여한다. LGN이 시각적 자극을 거르고 전달하면 시상침핵은 자극 처리기로 작동한다. LGN은 각성 및 주의와 깊은 관련이 있고,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이 우리가 어떻게 느끼는가에 의해 맨 처음 영향을 받는 곳이기도 하다. LGN의 신경세포 구조가 이 기능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준다. 큰 대식세포 층들이 시각적 자극에 빠르게 반응하고, 작은 소세포들은 그 자극에 담긴 의미 부여에 관여하고 있다.
시각계의 작용은 대개 이처럼 대식세포와 소세포가 통합적으로 움직임으로써 이루어진다. 따라서 신속한 이미지 처리 과정과 더 느린 내용 탐구, 의미 부여 간에 치료적인 변화는 이미 구조화된 것처럼 보인다. 치료 욕구에 의존하고 있는 내담자는 시각 자료에 빠르게 반응하거나 미술 과정에 시간을 충분히 사용함으로써 안정함을 느낄 수 있다. 시각계는 위험을 감지하는 것에 매우 민감하며 자기 자신의 생존을 위해 기능한다.
무언 정보에 대한 시상의 통합은 역시 상구(SC)에서 생존 위주의 반응과 연관이 있다. 상구는 피질하 구조로서, 시각 경로, 시사, 일차 시각피질에서 직접적으로 정보를 받는다. 또한 청각 유입, 주변부 시각, 빛과 동작 자극에 대한 민감성을 통하여 위험을 감지하는 중심축이다. 그것은 잠재적으로 위험한 동작 신호의 일차 시각피질 처리 과정에 직접적으로 기여한다.
인식은 신속한 반응에 대한 요구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되고 일차 시각피질은 시각적 자극을 인식하는 데 도움이 되는 완충재로서 작용한다. 시각 처리 과정은 일차 시각피질로부터 배측(상부)와 복측(하부) 경로에서 30개 영역 이상으로 퍼진다. 어디서-어떻게 흐름이라 불리는 배측 흐름과 무엇이 흐름이라 불리는 복측 흐름은 시각적 자극이 완전한 그림으로 통합되는 연합 피질을 통과하는 흐름이다.
2. 시각계는 즉각적으로 순식간에 변화하는 환경에 빠르게 적응한다. 배측의 어디서- 어떻게 계는 시각의 기능적 문지기이며 주로 공간적 특성을 처리한다
시각계는 즉각적으로 순식간에 변화하는 환경에 빠르게 적응한다. 배측의 어디서- 어떻게 계는 시각의 기능적 문지기이며 주로 공간적 특성을 처리한다. 어디서-어떻게 시선의 가장 중심 밖에서 일어나는 주변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것과 거스르는 것은 단순한 형태를 구별하는 데 익숙한 초기 경보 체계이다.
SC는 배측 흐름이 사물과 그 공간 위치를 살피고 감지하는 것을 돕는 것으로 직선 시각 밖에 있는 움직임의 위치를 찾는 능력을 높여준다. 상구는 일종의 반사 센터이다. 예를 들면, 상구는 주변부 빛의 섬광에 반응하며 눈과 머리를 그 방향으로 움직이게 한다. 피질하 중간층, 상구의 더 깊은 층들은 시각, 체성 감각, 청각 유입을 통합한다. 상구 구조는 공간 처리 과정의 배측 두정 연합령의 정확성을 증가시킨다. 우리가 움직이는 물체를 감지하면, 추가의 피질 영역들이 시각 및 체성 감각 정보를 통합하는 동안, 두정엽 후반 지역은 다른 것과 자신의 움직임을 감지하고 분석한다. 배측 흐르에 의해 운반된 복잡한 시공간적 정보는 외측슬상핵(LGN), 시각 피질로 전달되고, LGN, 전전두엽 사이에 교정적 피드백 고리가 형성된다.
내담자의 미술 심리 치료 환경에 처음으로 접하게 될 때, 배측 어디서- 어떻게 반응이 대부분 활성화된다. 내담자들은 미술치료사의 치료실에 대한 모든 변화와 치료사의 예상치 못한 그 어떤 움직임에도 민감하다. 일관성 있게 잘 정리된 치료실 공간은 새로운 매체와 역동적인 중재 치료 개입을 소개하는 효과를 완화할 있고, 두려움에 싸인 내담자에게 무심결에 배측 흐름이 시작되는 것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미술 치료실의 내담자의 첫인상과 맞지 않는 불편한 조건들은 배측 경고를 활성화 수 있다.
어디서-어떻게 흐름은 미술치료 매체를 다루는 동안 쉽게 활성화될 수 있다. 그 흐름은 미술치료 매체와 물건들을 집으려 하는 순간 내담자를 안내한다. 크기, 위치, 공간 소개에 대한 배측 흐름의 살핌은 대상에 대한 시각 운동 조절 연습을 돕는다.
신경 촬영을 해 보면 불필요하고, 반복적이며, 지속적인 자극 표현에 덜 반응하는 배측 흐름을 보여 준다. 그것은 자극의 습관화로 잘 알려져 있다. 시간이 흐르면서, 배측 흐름이 습관화되고 새로운 미술치료 구성과 실제에 익숙해진다. 치료적 변화에 대한 중립적인 익숙한 기저선은 어디서-어떻게 흐름이 미술작업에 의해 유발된 새로움과 비반복적 행동에 덜 반응적일 때 확립된다. 그 결과, 내담자와 치료사는 치료 매체와 정적 이미지화, 미술 공간을 사용하는 동안 안전, 숙달, 통계에 대한 도움을 향상시킬 수 있다. 반대로, 내담자가 치료에 빠진 것처럼 보일 때, 작업을 하는 동안에 새로운 매체들을 제시하거나, 미술작업을 하는 동안 앉아서 서서 하는 것으로 바꾸도록 제안하는 것과 같이 새로운 치료 중재들은 배측 흐름을 흥분시키고 치료적 주의를 재환기시킨다. 새로운 매체나 새로운 지시에 대한 습관화의 배측 흐름의 결여는 치료 기회의 추가적인 창구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