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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신경과학은 주의집중을 지속하는 방법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신경과학은 주의집중을 지속하는 방법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여 지각, 기억, 감정, 의사 결정, 자기 통제와 대인관계를 통합하는 데 주의력이 기여하는 바에 중점을 두게 한다. 주의력 결핍 장애를 신경생물학적 관점에서 이해하면 내담자가 심리 사회적 기능을 개선하고, 통합하도록 임상의가 이끌어 줄 수 있는 효과적인 방을 찾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주의력은 우리가 세상을 경험하는 방식을 결정한다. 내적인 요소인 느낌, 사고, 감정은 소음, 감각 같은 외적은 요소들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무의식적인 관심과 의식적인 관심을 끌기 위해 경쟁한다. 자극된 감각에 대한 지각 반응, 정서 반응, 행동 반응들은 의식적인 주의나 노력이 없으면 암묵기억 속에 묻히게 된다. 그 반응들은 감각자극이 무의식적으로 상향방식의 처리 과정으로 시작될 때 주의를 기울이기도 전에 일어난다. 정보 처리의 수준이 높은 단계에 도달해야만 의식적인 하향방식의 처리 과정을 거쳐 외현기억을 형성하는 데 주의를 기울일 수 있게 된다. 사실 기억, 의미기억, 일차기억들은 자아 인식과 자전적 역사를 구성할 때 중요한 역할을 한다. 주의를 기울이기 전 과정은 주의와 작업기억을 포함하고 있는 더 높은 인지과정에서 선택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감각 정보를 준비하고 부호화한다. 의식적인 노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환경적이거나 내적인 유발 요원들에 의해 자극받은 암묵적 기억들은 주의 집중하지 않는다면 다시 경험해야만 한다. 암묵적 기억은 기억이 되살아나는 어떤 느낌과 동반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롭게 떠다닌다고 봐야 할 것이다. 주의는 이러한 경험들이 시간이 흐르면서 일관성 있게 개인적인 이야기로 통합되도록 돕는다.
주의력과 통제는 제한적이다. 다시 말하자면 우리는 주어진 시간 내에서만 그 많은 정보들을 처리할 수 있다. 용의주도함, 정보처리 속도, 정보의 경쟁을 억제하기, 유전적인 강점과 한계, 발달까지 모든 것들이 주의력에 영향을 미친다.
주의력의 기능적 결함은 정서적인 경험과 대인 관계적 경험을 처리하고 통합하는 개인의 능력까지 심각하게 제한하는 문제를 초래한다. 감각 처리 능력이 부족하면 감각 정보의 선택에 문제를 일으키고 동시에 전두엽의 결함은 하향식으로 감정과 행동의 통제하는 데 문제를 일으킨다. 변연계의 결함은 기억, 행동 통제, 사건에 대한 감정적 평가나 사건에 대한 기억의 중요성을 평가하는 데 영향을 미친다. 피질하의 결함은 주의력, 용의주도함, 에너지에 있어서 상향식 변화를 초래한다.
주의력 결핍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심리 사회적 도전들은 잘못된 주의력 체계를 보여 주는 사례들이며, 이것이야말로 임상의에게는 중요한 치료의 영역이다.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는 가장 흔한 아동기 신경 행동학적 장애로, 4~12%(미 소아과학회 2000)의 유병을 보인다. ADHD 사례 중 60% 정도는 성인까지 지속된다.
대뇌피질: FEF(전두엽 시각 영역), 전두엽, 논리성, 계획, 운동, 감정, 문제 해결, 작업기억, 운동피질 포함, 전전두엽 피질, 목표 관련 사고와 행동, 즉, 운동 반응의 억제(감정 통제), 작업기억, 자발적인 주의, 측두엽, 청각 처리, 언어, 기억, 시각, 처리, 후두엽, 시각 자극의 처리, 시각피질 포함, 체성감각 피질, 오리엔테이션, 운동피질로 보내기 감각 정보의 처리와 이동, 두정엽, 시각 정보의 통합, 공간적 '어디서' 처리, 대상의 조작, 자동적 반응 연계, 작업 기억
피질하 구조: 기저핵(선조체), 운동, 행동 반응 억제, 전뇌기저부, 기억과 학습, 아세틸콜린을 생산하고 뇌피질 전역에 분포하는 일, 각성
변연계와 부변연계: 섬 피질, 시상과 대뇌피질로부터 정보입력을 받기, 피질, 변연계, 운동 영역과 연결, 안와전두피질, 의사 결정과 보상, 시상, '문지기'로서 감각 정보를 받고 대뇌로 보내기, 대뇌피질로부터 정보 받기, 시상베개 포함, 시상하부, 자율신경계 조절, 동기화, 해마, 기억과 공간 운동, 작업기억, 편도, 감정, 집착, 공포
중간 뇌: 망상 활성 체계(RAS), 의식, 각성, 흥분을 조절하는 간뇌의 연결망, 상구, 청각과 시각 방향으로 자동으로 머리가 향함
간뇌: 청반, 노르에피네프린을 생산, 각성과 연계, 신체 기능, 스트레스 반응과 연관, 시각 반응 처리 향상
소뇌: 운동(흥분적), 주의, 습관적 행동, 신체 균형, 좌측 대뇌반구, 자세한 처리 과정, 우측 대뇌반구, 전반적인 정보처리 과정
주의력은 유연한 반응을 배우는 데 도움을 준다. 새로운 일을 배울 때 우리는 통제되고, 의식적이며, 하향식 주의력이 요구되는 과정에 참여하게 되는데 그러려면 에너지가 아주 많이 필요하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특수한 업무 기술을 배우는 것은 자동적인 상향식 주의력이 요구되는 과정을 만들어 내는 데 그 과정은 노력과 주의력 에너지가 덜 들어간다. 외부 환경적인 요구와 내부 환경적 요구 모두에 유연하게 반응한 것이 유리하다. 통제된 주의력은 자기 통제를 발달시킬 수 있게 해 준다. 자기 통제는 우리가 신경 활동의 새로운 패턴을 만들고, 신경의 유연성에 기여하기 위해 반응하는 새로운 길을 열어 준다.
통제된 주의력은 주의력, 감정, 운동 반응을 조절하는 대상 피질의 기능과 연관이 있다. 소년기 후반에 이루어지는 대상 피질의 발달은 관리 통제와 연결된다. 신경 관리 주의력 연결망의 발달은 자기 통제의 발달과 관련된다는 증거가 있다. 노력이 필요한 하향식 통제는 공포나 스트레스 반응 같은 상향식 반응을 조절한다.
전전두엽 영역은 경쟁적 정보로부터 간섭이 감소하는 동안 과제의 집중에 관여한다. 예를 들어 아이들은 운동 반응 억제를 시도할 때 더 많은 전전두엽 활성화가 이루어지는 것처럼 보인다. 그 결과 편도체에서 감정 반응의 피질 억제하는 능력이 감소한다. 억제 반응 능력을 증가시키는 결과를 가져오는 전전두엽, 선조체 연결망(대뇌 기저핵으로 가는 전두피질)은 상대적으로 발달 기간이 긴 것으로 나타난다. 이런 억제 기능의 효율은 운동과 감정 조절을 포함하는 다른 인지 기능에 영향을 준다. 배측의 전두-선조 연결망이 상습적 행동의 억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해마는 새로운 반응을 배우는 데 참여한다.
충분한 노력을 기울인 통제는 공포반응과 짝을 이루어 양심을 발달시키는 역할을 한다. 양심은 전두엽 중심의 행동과 감정의 자기 통제를 가지고 편도체가 생성한다. 다른 편에서 슬픔의 표현은 다른 사람에 의해서 감정의 표현에 대한 주의력 연결망의 한 부분으로서 편도체와 대상 전반부를 활성화한다. 편도체와 대상 피질은 사회화를 위한 기회를 제공한다. 표현된 감정에 행동으로 반응하는 것으로 사회화의 기회를 제공하고, 편도체에서 오는 감정 신호와 내적 주의력을 통합하는 과정에서 사회화의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