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목표 이루는 방법 3가지

반응형

2023년 새해가 되어 다짐했던 목표들을 향해 잘 전진하고 계십니까? 저는 2023년 성장하는 한 해로 만들기 위해 <인생을 바꾸는 다이어리>라는 멘트에 이끌려 35000원 짜리 다이어리를 큰마음 먹고 구입하였으나 대부분의 계획 진행 상태가 생각과는 다르게 느리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지금 무엇을 잘못하고 있지? 잘못하고 있는 게 아니라면 지금 나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무엇을 나는 할 수 있을까? 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할 일은 미뤄두고 시작하지 못하고 주춤거리는 나의 습관이 바뀌길 원하시는 분들은 그 방법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생각을 먼저 바꿔야 합니다.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세부적인 목표들이 세워진 후 실행을 반복적으로 실행하면 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실행까지의 그 단계가 너무 어렵습니다. 이럴 때 간단한 것부터 시작해보는 겁니다. 나의 올해 목표가 '유튜브로 한 달 100만원 벌기'라면 '이미 나는 유튜브로서 한 달 100만원을 번다'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가지지 못한 없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지금 이 순간 "있음"에 집중하는 겁니다. 없음에 집중하게 되면 조급하고 초조하고 예민하게 됩니다. 하지만 "있음"에 집중하게 되면 어깨에 먼저 힘이 빠지게 됩니다. 있음에 대해 생각하는 것에 대해 김새해 작가님의 <돈의 신에게 배우는 머니 시크릿>내용을 잠깐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뭘 보는 가는 중요하지 않아요. 그때 당신의 감정, 느낌이 더 중요합니다. 식당에 두사람이 앉아 있어요. 한쪽은 배가 고프고 다른 쪽은 배가 고파요. 메뉴판에 있는 음식 사진을 열심히 들여보다는 쪽은 배가 부른 사람일까요? 고픈 사람일까요?"
"배고픈 사람이겠죠."
"맞아요. 배가 고프면 마음 상태가 어떻게 되던가요?"
"먹어야 한다는 생각밖에 없어요. 조급하고 초조하고 예민하고 화가 나기도 하고."
"욕구가 있다는 건 부족하다는 뜻이고 곧 결핍입니다. 항상 없는 것, 필요한 것, 되어야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죠. 현실이 만들어지는 원리는 아주 단순해요. 결핍의 마음이 결핍의 현실을 만들고 풍요의 마음이 풍요의 현실을 만듭니다. 당신이 가장 많이 머무는 곳이 집입니다. 마찬가지로 당신이 가장 많이 느끼는 감정이 당신이 현실이 됩니다. 삶은 내 마음을 거울처럼 비춰줄 뿐입니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미래가 바뀌는 것입니다.

2. 뇌가소성을 활용하자

뇌가소성은 앞서 포스팅에서 이미 다루었지만, 한 가지 분야를 몰입이 지속된 노력이 계속되면 그 분야의 신경세포들이 증가하게 되고 결속이 강화되게 됩니다. 우리가 무언가를 새로 하거나 배울 때 새로운 시냅스 연결이 생겨 미지의 세계의 뇌에 새로운 영역의 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즉 뇌는 환경이나 행동에 따라 플라스틱처럼 물리적으로 변화하는 성질을 가졌다는 말입니다. 이런 뇌의 특성을 위해 무언가를 변화시키려면 "나는 돼" "나는 할수 있어"라고 생각하고 몰입이 지속된 노력을 하면 생활 습관이 형성되게 됩니다. 우리의 부모님께 물려받는 유전자는 2만 개이지만, 뉴런의 연결점은 200조 개 정도로 둘의 차이는 1억 배 정도가 됩니다. 선척적인 것보다 우리가 후천적인 것으로 바꿀 수 있는 가능성이 1억배가 되는 겁니다. 우리의 뇌를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봅시다.

학습을 통해 해마가 성장하여 물리적으로 커진다는 것은 뇌가 바뀔 수 있다는, 즉 가소성이 좋다는 이야기다. 오늘날 연구자들은 예비 택시 기사들이 런던 길거리를 학습할 때 해마가 커지는 이유를 이하기 시작했다. GPS 없이 낯선 환경 속에서 운전할 때 해마와 전두엽이 모두 활성화된다. 해마는 기억과 공간 지각 능력에 중요하며 전두엽은 결정을 내리는 데 중요하다. (중략) 그런데 GPS를 보면서(중략) 안내를 따를 때는 해마와 전두엽이 활성화되지 않는다. 뇌가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서 필요하지 않은 것에는 힘을 낭비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사용하지 않으면 우리의 정신 능력 일부를 잃을 수도 있다는 말이다."

뇌가소성의 근거 [인스타 브레인] 안데르스 한센

3. 운동을 합시다(몸을 움직입시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계속 행동하고 있지만 진전이 보이지 않는다고 답답해 하지 말기로 합시다. 답답하면 불안한 마음 때문에 시야가 좁아져 위축된 사고방식으로 개선되야 할 부분이 더 보이지 않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는 몸을 움직이는 것만으로 산책, 요가, 헬스 등만으로도 뇌에 혈액을 공급해주어 뇌가 최적의 상태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외에도 운동을 하면 뇌의 기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도움을 줍니다
첫째, 자신감, 활력, 긍정적 감정 등을 불러일으킵니다
둘째, 기억력, 집중력, 수업 태도 등 학습 능력의 토대를 마련합니다
셋째, 학습의 속도를 빠르게 해준다는 점입니다.
드라마 <미생>에서 주인공 장그래는 바둑을 배웠던 어렸을 적 스승님에게 이런 이야기를 듣습니다"체력이 약하면 빨리 편안함을 찾게 되고, 그러면 인내심이 떨어지고 그리고 그 피로감을 견디지 못하면 승부 따위는 상관없는 지경에 이르게 된다. 이기고 싶다면 네 고민을 충분히 견뎌줄 몸을 먼저 만들어. 정신력은 체력의 보호 없이는 구호밖에 안돼. "라고 말입니다.

2023년 한해 이루고자 하시는 목표 긍정적 자기 확신과 운동 그리고 반복 학습을 통해 형성되는 뇌가소성을 활용하여 모두 이루시길 기도합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TO DO LIST 작성한 사진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