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4 - [실행( 기술과학)] - 뇌가소성을 깨워라
뇌가소성을 깨워라
2022.12.22 - [뇌는 변하고 있다] - 뇌가 변하고 있다. 나이가 되면 머리가 굳었다고들 말합니다. 태어나고 20대를 지나면 사람들은 두뇌의 기능은 차근차근 떨어진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여러분의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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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적, 비언어적 교신 과정을 형성하고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해 잠재적인 촉진을 한다
신피질의 전두엽 안쪽, 앞이마 바로 뒤 혹은 후방의 전전두피질(PEC)이 놓여 있다.
우리의 전전두피질은 실행기능으로 특성화되어 있다. 우리에게 영향이 미치는 문제해결, 사건 예측하기, 지각을 어떻게 변경시키는지를 상기해 내고, 어떻게 행동을 방향 지울 것인지에 대해 결정한다. PEC는 우리의 생활환경을 변경하고 다양화를 위해 도움을 준다.
감각기관은 언어적, 비언어적 교신 과정을 형성하고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해 잠재적인 촉진을 한다. 당신이 듣고 보고 상상했을 때 당신의 지각과 주의력이 어떻게 전환되는지 다음을 주시해 보라. 그가 기뻐 날뛰는 몸짓을 하는 동안, "불타는 천체인 태양이며, 잿빛의 대지가 평화로운 졸음에 이르고, 은빛 잉크로 물들인 푸른 표면 아래로 장밋빛 공이 살금살금 다가올 때까지 내려오너라." 이러한 몸짓, 말하기, 구체적, 추상적, 은유적, 정서적 묘사는 새롭게 진화된 우리의 신피질 안에 복잡하고 조직화된 활동을 불러온다.
신경 경로와 그 기전은 인간이 그들의 환경을 지각하도록 촉진한다. 빛, 소리, 열기, 냉기, 향기, 맛, 감촉, 자기 수용(propriception), 내수용(interception)과 같이, 특성화된 자극 형태에 반응하는 전문화된 감각 수용기는 이러한 자극들과 조우할 신체의 가장 적절한 장소를 점령한다. 눈, 귀, 입술, 혀, 손, 발 등.
자극을 받은 감각 수용기는 활성 뉴런에 반응하고 감각 생성 유발 에너지는 우두머리를 따르는 방식으로 이어지는 뉴런의 활성으로 인해 발화하게 된다. 유입 신호는 좀 더 진화된 뇌 영역에 닿기로 예정되어 있는 분리된 정보 전송 신경망 쪽으로 유도한다. 뉴런과 뉴런으로의 신경전달은 특정 뇌 영역이 반응을 수용하고 감각을 향해 반응을 개시할 때까지 지속된다.
만약 자극이 충분히 강력하다면, 자각이나 반응으로 향하는 도중에 여러 번 복제한다. 신피질의 영역이 복잡하고, 의식적 반응에 관여할 때, 음악이나 시로 감싸인 느낌과 같은 미묘한 경험으로 유도할 수 있을 만큼 각성다.
그러나 감각 신호가 여기저기 넘나들고 신경 분화에 관여하게 되는 전문화된 뇌구조는 항상 각성을 획득하지는 못한다. 뇌는 먼저 진화한 거 위에 나중의 것이 차곡차곡 쌓여짐으로써 우리의 진화론적인 여정을 기록할 수 있게 되었다. 파충류나 초기 포유동물의 뇌에서 발견되는 초기의 진화론적인 여정을 기록할 수 있게 되었다. 파충류나 초기 포유동물의 뇌에서 발견되는 초기의 진화론적 적응이 과정을 침해하는 것과 같이, 때때로 진화론적 서열은 도달하는 자각으로부터 자극반응을 방해한다. 예를 들면 맹시(blindslight)는 맹인이 시각적으로 의식하지 못하는 어떤 동작에 반응할 때조차도 자극을 가한다. 시각 중추의 관여 없이도 동작에 반응을 보이는 시상 바로 아래, 상구라고 부르기도 하는 이 구조는 파충류의 능력으로 유지되고 있다. 이처럼, 목표가 분명치 않은 움직임도 자기방어적 반응으로 향할 수 있으며, 생각 없이 돌아보거나 눈 깜빡임과 같이 이유를 알지 못하는 자극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해 준다. 생존 반응을 촉진하는 구조는 반응 형성에 필요한 의식적인 노력인 에너지 소비와 시간적 소모를 감소시킨다.
뇌 두 반구의 편측화는 자극을 처리하는 데 사용되었던 기능적 지남력을 더 세분화한다. 우반구나 좌반구에서의 우세함은 의식적인 자각을 변경시킨다. 우측 반구의 작용은 직접 경로를 통해 더 많은 직관이나 직관을 만들어 내고, 충격에 대한 전의식적 자각은 신체적 변화를 유발한다. 의식적인 기억을 활성화함로써, 좌반구에서의 과정은 자각을 증가시키고, 지각, 교신,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 양쪽 좌우 반구의 신피질의 지남력은 진화를 통해 유익함이 입증된 지각을 불러일으킨다.
개체 발생, 환경, 유전자, 반응들은 신경 경로 내에서 선택적으로 뇌의 구조, 기능과 반응을 수정하는 학습된 주의력의 패턴으로부터 구축된다. 예외적으로, 걷기와 말하기를 배울 때와 같이, 취약하고 순응적이며, 결정적으로 민감한 발달 시기는 초기의 특정 구조와 신경망이 연결되고 정교해졌을 때 발생한다. 이러한 영향은 궁극적으로 인간이 세상을 상상하고 예측한 것과 이후의 능력을 분류하기 위해 결합한다.
신체와 뇌간에서부터 상위 뇌 중추에 이르기까지 뇌 감각기관의 관문으로 기능하는 시상은 피질의 넓은 영역을 넘나들며 정보를 판단한다. "피질에 있는 어떤 부위는 다른 부위와 교신할 수 있으며 혹은 그 부위의 중심을 상징한다." 시상과 상호보완적 구조 간의 피드백 고리는 역동적으로 상호반응을 변경하고, 따라서 우리가 뭔가를 알게 되었을 때, 마치 다양한 뇌 영역에 일제히 접근하는 것과 같다. 예를 들면, 통증 경험은 자각과 유사한 이후의 가능성에 대한 예측에도 민감해진다. 통증에 대한 예감이 증가했을 때, 시상, 섬엽, 전대상피질, 전전두피질 등 다른 뇌 영역 간 상호교신이 증가한다. 만약, 통증 예감이 감소될 경우, 이들 구조 내의 활동이 감소되어 25% 정도의 주관적 통증 경험이 줄어든다. 이처럼 "의식은 시상과 피질 간의 지속적인 대화(정보교환)로부터 일어난다". 의미 있는 발생이 예상되면 뇌영역은 입력되는 감각 정보의 정교화를 야기하고 자각을 전화시킨다. 피드백과 '대화'는 의식적인 감각 자각을 결정적으로 조장함으로써 경험될 수 있다.